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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에 적힌 이름과 꿈들은,

한겨레 신문에 실린 유가족 분들의 인터뷰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하였습니다.

 

아이들의 인터뷰 기사마다

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님이 그려주신 아이들의 얼굴이 환히 웃고 있습니다.

 

아래 표에서 첫번째 열의 ‘Page’ 는 한겨레신문 웹에서 보여지는 페이지 입니다.

보통 한 페이지에 10명 정도씩의 아이들 얼굴이 띄워져 있습니다.

 

꿈이 교사인 경우,  일본어 교사, 역사 교사, 유치원 교사 등 세부적인 경우도 있어서

우선은 과목이나 기관 등에 상관없이 ‘선생님’ 으로 통일하여 적었습니다.

 

인터뷰 제목이나 내용에 꿈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을 경우에는,  일단 물음표로 두었습니다.

열심히 알아보아서,  꿈들을 채워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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